김태곤 감독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 정식명 공개! 상반기 출시 목표

2026. 3. 1기사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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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는 레드징코게임즈가 개발 중인 모바일 및 PC MMORPG의 정식 타이틀명을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으로 확정했습니다. 기존 '프로젝트 임진'으로 알려졌던 이 한국 역사 MMORPG는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되고 있으며, '임진록', '천하제일거상' 등 한국사 기반 히트작을 만든 김태곤 디렉터가 제작 총괄을 맡았습니다. 이 게임은 임진왜란을 배경으로 조선, 왜, 명 3국의 실존 장수 36명을 수집하고 육성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거북선, 판옥선, 화차(신기전) 등 실제 병기를 직접 조작하여 해상전과 공성전 등 입체적인 전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한국어, 일본어, 중국어 3개 국어 더빙 및 지역 사투리까지 구현된 풀 보이스 시나리오를 통해 역사적 현장감과 몰입감을 높였습니다. 독자적인 경제 시스템을 구축하여 사냥과 채집만으로도 게임 내 핵심 재화 대부분을 제조할 수 있습니다. 조이시티와 레드징코게임즈는 지난 2월 10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2차 알파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양사는 테스트를 통해 수집된 이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고 신규 콘텐츠를 최종 점검하여 출시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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