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의 리니지W가 2월 25일(수) 업데이트를 진행하며 신규 콘텐츠 '파멸의 틈새: 침식'과 다양한 이벤트를 공개했습니다.
새롭게 개방된 '파멸의 틈새: 침식'은 2월 11일(수) 업데이트된 '지배의 탑'의 연계 콘텐츠입니다. 매주 토요일 22시에 등장하는 로비 포탈을 통해 입장할 수 있으며, 입장을 위해서는 '환상의 오만의 탑 지배부적'이 필요합니다. '지배의 의지'를 사용하면 파멸의 틈새 내에서의 사냥 시간이 늘어납니다. 보스 '광란의 제니스 퀸'을 최초로 처치하면 '신화 제작 비법서'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됩니다. 먼저 3월 4일(수) 전까지 이벤트 던전 '뒤틀린 윈다우드 사막'이 열립니다. 50레벨 이상의 캐릭터로 매일 21시부터 21시 20분 사이에 '영광의 소나무 막대'를 사용하면 하루에 20분 동안 몬스터를 사냥할 수 있습니다. 드랍되는 '영광의 소나무 막대'를 모아 '찬란한 영광의 소나무 막대'를 만들면 보스를 소환할 수 있습니다.
또한, 3월 11일(수) 전까지는 일일 미션을 달성하고 '영광의 인장'과 '영광의 우두마리'를 제작할 수 있습니다. 이 아이템들은 3월 18일(수)까지 여러 보상과 교환 가능합니다. 장기 이벤트인 '장비의 기운을 흡수하는 부적'도 다시 돌아왔습니다. 4월 22일(수) 전까지 부적을 제작, 강화하여 9단계까지 성장시키면 단계별로 강력한 버프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