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클래식, '클린 캠페인'으로 비정상 플레이 제재 및 신고 보상

2026. 3. 1기사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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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는 '리니지 클래식'의 비정상 플레이 근절을 위한 '클린 캠페인'을 3월 25일까지 진행한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엔씨(NC)는 '리니지 클래식' 내 원활한 플레이를 방해하는 비정상 행위를 적극적으로 제재 중입니다. 이미 2주간 운영 정책을 위반한 150만 개 이상의 계정을 이용약관에 따라 조치했습니다. 비정상 플레이 캐릭터 차단을 위한 게임 내 시스템도 적용되었습니다. 일부 필드와 던전에 배치된 '경비병' NPC는 운영 정책을 위반하는 캐릭터를 추적해 플레이를 방해합니다. 이용자는 '신고 기능' 가이드를 통해 매크로 및 비인가 프로그램 사용이 의심되는 캐릭터를 신고하여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유효한 신고를 한 이용자에게는 '호칭: 전설의 수호자'와 소모성 아이템이 보상으로 지급됩니다. '리니지 클래식'과 클린 캠페인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브랜드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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