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온라인게임 '마비노기 영웅전(마영전)'의 겨울 시즌 첫 업데이트 콘텐츠로 신규 에피소드 '조우의 날'을 공개했습니다.
'조우의 날'은 챕터 2 '낙원 속에서'의 세 번째 에피소드입니다. 새로운 스토리와 함께 '도네갈'을 배경으로 하는 7종의 일반 전투, 거대 갑옷 기사 '듀라한'이 등장하는 레이드 전투를 포함합니다.
이번 에피소드 확장과 함께 캐릭터 최고 레벨이 95로 상향되었으며, 다양한 신규 장비와 무기가 추가되었습니다.
진영 시스템에는 변신 수치가 추가되어, 충분한 수치로 팔라딘 또는 다크나이트로 언제든지 변신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기존보다 빠른 캐릭터 성장을 위해 경험치 및 도움말 시스템도 개선되었습니다.
넥슨은 업데이트를 기념하여 내년 2월 5일까지 다양한 특별 혜택을 제공합니다. 매주 한 가지씩 전투 경험치 및 전투 완수 AP 2배, 수리비 또는 염색비 할인 등의 혜택이 주어집니다.
같은 기간 주말 접속 시에는 최대 +15 강화 교환 쿠폰상자, 최대 +3 품질 변환 쿠폰상자, 프리미엄 매혹의 룬 등의 아이템이 선물로 지급됩니다.
2월 2일까지는 게임 접속으로 제공되는 골드쿠폰을 모아 아바타 '이로묘의 달개비 세트', '무기 매혹의 룬' 등으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신규 에피소드에 이어, 내년 1월에는 '허크' 캐릭터 개편과 2차 무기 업데이트가 겨울 업데이트의 두 번째 콘텐츠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마비노기 영웅전'의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