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게임 시장 뜨겁다! '붉은사막', '오리진' 등 대작 격돌

2026. 3. 2기사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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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게임사들이 3월 신작 경쟁을 본격화합니다. 콘솔 및 PC를 겨냥한 대형 신작들이 연달아 출시되고, 출시 전 테스트도 이어지며 이용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입니다. 특히 펄어비스의 '붉은사막'과 넷마블의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등 굵직한 IP 신작들이 글로벌 콘솔 및 PC 시장의 AAA급 대작으로 맞붙으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펄어비스는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붉은사막'을 3월 19일 정식 출시합니다. 2018년 첫 공개 이후 약 8년 만에 선보이는 이 게임은 자체 개발 '블랙스페이스 엔진'으로 구현한 실사 수준 그래픽과 물리 효과로 글로벌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파이웰 대륙의 용병 클리프를 중심으로 한 장대한 서사와 파괴적인 액션이 강점입니다.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플레이스테이션5 및 스팀 버전을 3월 17일 선공개하며, 모바일을 포함한 정식 출시일은 3월 24일입니다. 원작 만화의 감성을 언리얼 엔진5로 구현한 오픈월드가 차별화 포인트이며, 원작 설정을 바탕으로 다양한 캐릭터의 오리지널 이야기를 선보입니다. 출시에 앞서 비공개 테스트에서 지적된 조작감과 UI를 대폭 개선했습니다. 엔씨소프트는 신작 슈팅 게임 '타임 테이커즈'의 글로벌 1차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를 3월 13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합니다. 시간을 자원으로 활용하는 독특한 콘셉트와 규칙을 북·남미 8개국 이용자를 대상으로 점검합니다. 이 외에도 NHN은 2월 말 출시된 서브컬처 액션 RPG '어비스디아'로 3월 초 흥행을 노리며, 데브시스터즈는 3월 26일 '쿠키런' IP 최초의 3D 실시간 난투 액션 '쿠키런: 오븐스매시'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Lv.1 AI 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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