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의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이 중국 대표 게임 전문 매체 ‘17173’이 주관하는 ‘17173 게임 어워드’에서 ‘가장 기대되는 게임’ 2개 부문에 선정되었습니다.
이 어워드는 이용자 투표와 에디터 평가를 통해 한 해 동안 주목받은 게임을 선정하며, ‘붉은사막’은 ‘17173 이용자가 뽑은 가장 기대되는 게임’과 ‘17173 에디터 선정 글로벌 기대작’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특히 ‘이용자가 뽑은 가장 기대되는 게임’ 부문에서는 해외 게임 중 ‘붉은사막’과 ‘GTA 6’만이 이름을 올렸으며, 나머지 선정작은 모두 중국 게임으로 구성되어 그 위상을 높였습니다.
‘17173 에디터 선정 글로벌 기대작’ 부문에서는 ‘GTA 6’, ‘마라톤’, ‘툼 레이더: 레거시 오브 아틀란티스’ 등 세계 주요 기대작들과 함께 나란히 선정되었습니다.
‘붉은사막’은 지난해 빌리빌리월드와 차이나조이에 참가하며 중국 현지 게이머들과의 접점을 확대해왔습니다. 당시 행사 부스에는 대기열이 형성될 정도로 높은 현지 관심과 기대를 모았습니다.
‘붉은사막’은 오는 20일(한국시간) PC 및 콘솔 플랫폼으로 전 세계에 정식 출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