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커넥트가 파트너사 플러피덕과 모바일 서브컬처 RPG 신작 ‘메이크 드라마: MAD’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메이크 드라마: MAD’는 캐릭터 수집을 기반으로 하며, 캐릭터 조합과 전략에 따라 전장 흐름이 달라지는 2D 전투 시스템이 특징입니다. 또한, 비주얼 노벨 형식의 대화 시스템을 통해 이용자의 선택이 에피소드에 반영되어 캐릭터와 관계를 쌓아가는 교감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이번 계약은 국내 서브컬처 시장 론칭을 목표로 하며, 플러피덕은 게임 개발을, 위메이드커넥트는 서비스 및 운영을 담당할 예정입니다. 양사는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메이크 드라마: MAD’는 12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원스토어 베타게임존을 통해 비공개 테스트(CBT)를 진행합니다. 참가자들은 전략적 전투 시스템과 주요 스토리 콘텐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테스트 종료 후 설문조사에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원스토어 1만 포인트를 지급하며, 공식 카페에서도 별도 이벤트를 통해 추가 혜택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위메이드커넥트 이호대 대표는 “양사의 개발 경쟁력과 운영 노하우를 결합해 이용자에게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게임의 고유한 색깔을 살리면서도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꾸준히 사랑받는 타이틀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