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상반기 출시를 예고한 신작 MMORPG 'SOL: enchant(솔: 인챈트)'의 사전등록을 5일부터 시작했습니다.
이 게임은 '신(神)'이라는 차별화된 콘셉트를 바탕으로 개발 중입니다. '리니지M' 개발진이 주축이 된 신생 개발사 '알트나인'이 개발하고 넷마블이 퍼블리싱하며, 2026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넷마블은 지난해 11월 '지스타 2025'에서 대형 LED 기반의 체험형 야외 부스를 통해 'SOL: enchant'의 핵심 콘텐츠인 '신권(神權)' 등을 처음 선보여 관람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습니다.
'SOL: enchant' 사전등록은 공식 브랜드 사이트와 앱 마켓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인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특별한 보상이 제공됩니다. 더 자세한 소식은 공식 브랜드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