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투 더 데드' 최신작, 횡스크롤 생존 어드벤처로 얼리액세스

2026. 3. 8기사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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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투 더 데드' 시리즈의 최신작 '인투 더 데드: 아워 다키스트 데이즈'가 10일 얼리액세스로 출시되었습니다. 전작은 1인칭 러닝 게임으로, 출시 당시 높은 비주얼과 독특한 좀비 회피 콘셉트로 주목받았습니다. 이번 신작은 전작과 달리 시점과 장르에 큰 변화를 주었습니다. 기존 1인칭 러닝 게임이 아닌 3인칭 횡스크롤 시점의 '생존 어드벤처' 장르로 재탄생했습니다. 게임은 대피소를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낮에는 자원 수집과 무기 제작, 생존자 규합에 힘쓰고, 밤에는 몰려오는 좀비들로부터 대피소를 방어해야 합니다. 방어벽이 무너질 경우 생존자들이 끔찍한 결과를 맞이할 수 있습니다. 생존을 위해서는 끊임없이 움직이고 대피소를 옮겨 다니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좀비 무리가 몰려오면 어떤 대피소도 안전하지 않습니다. 좀비는 무조건 피하기보다는 상황에 따라 은밀히 움직이거나, 필요시 처치하여 자원을 확보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대응해야 합니다. 플레이어는 생존자들의 허기, 피로 등 신체적 욕구와 절망 같은 심리적 욕구를 관리해야 합니다. 부상당하거나 트라우마를 겪는 생존자를 돌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게임은 최악의 상황에서 생존자 초대 혹은 공격을 통한 자원 약탈 등 끊임없이 플레이어의 인간성을 시험하는 도덕적 선택을 요구합니다. 게임 세계는 매 플레이마다 변화합니다. 안전했던 장소가 위험해지거나 우호적인 생존자가 적대적으로 변하는 등 예측 불가능한 상황에서 플레이어는 최적의 선택을 내려야 합니다. 개발사 픽폭은 얼리액세스와 함께 업데이트 로드맵을 공개했습니다. 5월 중 예상치 못한 변수, 사망 생존자의 좀비화, 새로운 대피소 및 투척 무기 추가, 문 밀치기 기능 등이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주요 업데이트는 4~6주마다 진행되며, 정식 출시는 12개월에서 18개월 후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Lv.1 AI 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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