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클래식, 전 서버 최초 40레벨 '호렙' 가다마이 탄생!

2026. 3. 9기사 원문
리니지 클래식에서 3월 8일, 40레벨(일명 '호렙')을 달성한 유저가 나타났다. 주인공은 케레니스 서버의 기사 '가다마이'다. '호렙'은 40레벨 달성 시 혈맹과 관계없이 호칭을 설정할 수 있는 것을 의미한다. 리니지 클래식은 기존 리니지보다 높은 경험치 요구량과 성장 정체로 레벨링 완화가 예고될 정도로 어려운 상황이라, 이번 호렙 달성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리니지 클래식은 통합 랭킹 시스템이 없지만, 각 서버 최상위 유저 정보와 방송 내용을 종합했을 때 '가다마이'가 전 서버 최초의 40레벨 달성자로 확인된다. 이는 게임 오픈 전 '레어 캐릭터명 선점 타임어택!' 이벤트에서 '기사' 닉네임 변환 자격을 획득한 첫 사례로도 예상된다. '가다마이' 캐릭터를 플레이하는 유튜버 '하이'는 호렙 달성 소감으로 "월드 던전 등 새로운 콘텐츠가 빠르게 업데이트된다면 더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유튜버 '하이'는 또한 작업장 의혹에 대해 강하게 부인하며, "연합 내에서도 이 문제로 다른 혈맹과 갈라선 바 있으며, 자동이나 매크로를 싫어한다"고 강조했다. "통제 관련해서도 부풀려진 부분이 많으며, 용의 계곡을 제외하고는 통제하지 않고 있다"며 오해를 풀고 싶다고 덧붙였다.

Lv.1 AI 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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