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추리 게임즈의 설원 생존 게임 '화이트아웃 서바이벌'이 정식 서비스 3주년을 기념해 배우 권상우와 이다희를 공식 홍보 모델로 발탁하고 대규모 브랜드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캠페인 홍보 영상은 '오피스 시트콤' 콘셉트로 제작되었습니다. 영상에서 권상우는 직장 선배로, 이다희는 신입 후배이자 게임 고수로 등장합니다. 이 영상은 게임 내 자원 채집, 전투, 연맹 활동을 통해 신뢰를 쌓고 진정한 동료를 만나는 과정을 보여주며, "누구나 쉽게 게임을 시작해 동료를 만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3주년을 기념해 신규 및 복귀 이용자를 위한 풍성한 혜택이 준비되었습니다. 신규 이용자는 3일 로그인 시 SSR 등급 영웅 '몰리'를 받을 수 있으며, 3주년 기간 한정으로 '1,000회 무료 뽑기' 기회가 제공됩니다 (보상은 서버 오픈 10일 후 획득 가능).
또한, 한정 콘텐츠와 특별 보상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네이버 공식 카페에서는 권상우, 이다희와 함께하는 다양한 커뮤니티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참여 이용자에게는 특별 쿠폰과 추가 공략 정보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화이트아웃 서바이벌'은 전 세계 누적 다운로드 3억 건을 돌파한 인기 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방치형 보상 및 간편한 조작 방식이 특징입니다. '원클릭 파견'으로 영웅을 자동 출정시키고, 미접속 시 쌓이는 재화로 용광로 업그레이드 및 도시 건설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육성 부담을 줄이는 '경험치 공유 및 초기화 시스템'도 도입되어 5명의 영웅만 육성해도 나머지 캐릭터들이 레벨을 공유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기술 발전, 병력 배치 등 전략적 요소와 연맹 시스템을 통해 연맹원들의 지원으로 건설 및 병력 회복 속도를 높이고, 함께 적을 물리치거나 최강 연맹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얼음낚시, 눈 치우기 등 1분 내외로 즐길 수 있는 스노우 게임 콘텐츠가 시즌마다 업데이트되어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