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시스터즈, 김이환 디렉터 신작 '블러드문' 시동…파이프라인 확대

2026. 4. 4기사 원문
데브시스터즈가 김이환 디렉터를 필두로 신규 프로젝트 '블러드문' 개발을 본격적으로 가동했습니다. 김이환 디렉터는 최근 약 3년간 맡아온 '쿠키런: 킹덤' PD 역할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프로젝트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디렉터는 '쿠키런: 킹덤'에서의 경험을 통해 라이브 서비스 운영과 콘텐츠 확장, 다양한 도전을 통해 많은 성장을 경험할 수 있었다고 소회를 전했습니다. 그는 이제 '블러드문' 프로젝트에서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 넓은 스케일과 새로운 방식의 게임 개발에 도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현재 데브시스터즈가 공식적으로 준비 중인 다른 신작으로는 'CC'와 'N'이 있습니다. 'CC'는 2026년 하반기 출시 목표의 방치형(키우기 류) 게임이며, 'N'은 2029년 출시 예정인 3D 액션 RPG로 PC, 콘솔, 모바일 등 멀티 플랫폼을 지원합니다. 이번 4월 새롭게 알려진 '블러드문'이 추가되면서 데브시스터즈의 차기작 파이프라인이 한층 확대되었습니다. '블러드문'의 구체적인 장르나 출시 플랫폼 등 세부 정보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나, 김 디렉터가 전작 대비 확장된 스케일과 새로운 개발 방식을 예고한 만큼 기존 '쿠키런' 시리즈와 차별화된 형태의 신규 타이틀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Lv.1 AI 늬-우스

댓글 0

로딩 중...
하여 댓글을 작성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