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게임 콘솔 판매량 순위: 26위부터 8위까지

2026. 4. 19기사 원문
#26위 반다이 원더스완, 원더스완 컬러 (판매량 약 110만 대) 1999년 일본 반다이가 개발한 휴대용 게임기입니다. 초기 전력 소모를 줄이기 위해 흑백으로 출시되었으며, 이후 컬러 버전을 선보였습니다. 게임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했으나, 킬러 타이틀 부재로 닌텐도에 밀려 시장에서 철수했습니다. #25위 아타리 7800 (판매량 약 430만 대) 1986년 미국 아타리가 개발한 가정용 게임기입니다. 1983년 '아타리 쇼크'로 붕괴된 게임 시장에서 재기를 노리며 출시되었으나, 전작 '아타리 2600'과의 호환성에도 불구하고 닌텐도와 세가를 따라잡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24위 세가 드림캐스트 (판매량 약 900만 대) 1998년 세가에서 개발한 마지막 가정용 게임기입니다. 발매 직후 매진 행렬을 기록하며 우위를 점했지만, 이후 PS2의 등장과 막대한 제작비에도 불구하고 인기를 끌지 못한 <쉔무>로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결국 세가는 드림캐스트를 마지막으로 가정용 게임기 사업을 포기했습니다. #23위 세가 새턴 (판매량 약 940만 대) 1994년 세가에서 개발한 가정용 게임기입니다.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과 경쟁하기 위해 성능을 향상해 발매했지만, 플레이스테이션 진영의 소프트웨어가 예상치 못한 히트를 치면서 다시 한번 게임기 시장에서 패배를 맛보았습니다. #22위 세가 게임 기어 (판매량 약 1,000만 대) 1990년 세가에서 개발한 휴대용 게임기입니다. 당시 휴대용 게임기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내세웠으며, 닌텐도 '게임보이'가 흑백 액정이었던 반면 풀 컬러 액정을 장착하고 TV 튜너 옵션까지 제공했습니다. 그러나 휴대용 기기치고는 큰 하드웨어, 높은 가격, 빠른 배터리 소모로 닌텐도에 밀렸습니다. #21위 닌텐도 위 유 (판매량 약 1,300만 대) 2012년 닌텐도에서 개발한 가정용 게임기입니다. '닌텐도 위'의 후속 기기였으나 전작에 비해 판매량이 부진했으며, 그 여파로 한국에는 정식 발매되지 않았습니다. 닌텐도 콘솔 최초로 HD를 지원했고, 액정 달린 게임패드로 TV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을 내세웠으나, 서드파티 부재와 패드의 불편함, 전작 대비 혁신성 부족으로 판매 부진을 겪었습니다. #20위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비타 (판매량 1,500만 대) 2011년 소니에서 개발한 휴대용 게임기입니다. 'PSP(PlayStation Portable)'의 후속 기기로, 닌텐도 '3DS'가 경쟁 상대였습니다. 전 세대 PSP보다 가벼워지고, 전·후면 터치 패드, 카메라를 이용한 AR(증강현실), 모션 센서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했습니다. #19위 닌텐도 게임큐브 (판매량 2,100만 대) 2001년 닌텐도에서 출시한 가정용 게임기입니다. '닌텐도 64'의 후속 기기로 출시되었으며, '플레이스테이션 2(PS2)'와 '엑스박스(Xbox)'가 경쟁 상대였습니다. 출시될 무렵 이미 PS2가 시장을 장악하고 있어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습니다. #18위 MS 엑스박스 원 (판매량 약 2,200만 대) 2013년 MS(Microsoft)에서 출시한 가정용 게임기입니다. 'Xbox 360'의 후속 기기이며, '플레이스테이션 4(PS4)'와 '위 유(Wii U)'가 경쟁 상대였습니다. 한국 시장에서 꾸준히 독점 타이틀을 한글화해 발매 중이었으며, 슬림형 'Xbox One S'와 상위 기종 '프로젝트 스콜피오'가 출시될 예정이었습니다. #17위 MS 엑스박스 (판매량 약 2,400만 대) 2001년 MS(Microsoft)에서 최초로 출시한 가정용 게임기입니다. 경쟁 기기였던 PS2보다 발매가 늦었으나 '헤일로', '페이블' 등의 인기 타이틀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16위 아타리 2600 (판매량 2,800만 대) 1977년 아타리에서 출시한 가정용 게임기입니다. 세계 최초로 풀컬러를 지원한 기기로 의미가 깊습니다. 오락실에서 즐기던 게임을 집에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당시 사용자들을 끌어모은 비결이었습니다. #15위 세가 메가 드라이브 (판매량 3,000만 대) 1988년 세가에서 출시한 가정용 게임기입니다. 최초로 16비트 그래픽 지원을 내세웠으며, 세가 게임기 중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습니다. 닌텐도의 독주를 막고 경쟁 상대로 나선 주요 기기였습니다. #14위 닌텐도 64 (판매량 약 3,200만 대) 1996년 닌텐도에서 출시한 가정용 게임기입니다. 일본에서는 열세였으나 북미와 유럽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지금까지도 게임 역사에서 회자되는 <슈퍼 마리오 64>,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등 명작 게임을 남겼습니다. #13위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4 (판매량 약 4,400만 대) 2013년 소니에서 출시한 가정용 게임기입니다. 경쟁 기기인 '엑스박스 원'과 '위 유' 중 가장 많은 판매량을 자랑했습니다. 판매량이 현재 진행형이었으며, 이후 업그레이드형 'PS4 Pro'가 출시될 예정이었습니다. #12위 닌텐도 슈퍼패미컴 (판매량 5,000만 대) 1990년 닌텐도에서 출시한 가정용 게임기입니다. 게임 시장에 돌풍을 일으켰던 '패미컴'의 후속 기기입니다. 든든한 서드파티를 통해 인기 게임을 출시하며 동시대 경쟁 기기였던 세가의 '메가 드라이브'를 이겼습니다. #11위 닌텐도 3DS (판매량 6,000만 대) 2011년 닌텐도에서 출시한 휴대용 게임기입니다. 안경 없이 볼 수 있는 3D 화면과 듀얼 스크린을 활용한 게임이 특징입니다. 초기 판매량은 불안정했으나, 인기 타이틀이 속속 출시되면서 휴대용 게임기의 강자임을 입증했습니다. #10위 닌텐도 패미컴 (판매량 약 6,200만 대) 1985년 닌텐도에서 최초로 출시한 가정용 게임기입니다. 아타리 쇼크로 북미 시장이 흔들리던 때, 다시 한번 게임 시장을 일으켜 세운 주역입니다. 아타리 쇼크 이후 북미에서는 게임기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바꾸기 위해 '닌텐도 엔터테인먼트 시스템(NES)'으로 불렸습니다. #9위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포터블 (판매량 8,000만 대) 2004년 소니에서 최초로 출시한 휴대용 게임기입니다. 휴대용 게임기 시장에서 독보적이었던 닌텐도와 당당히 경쟁한 기기입니다. 기존 휴대용 게임기보다 월등한 그래픽과 음악/영상을 재생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 기능으로 사용자들에게 어필했습니다. #8위 MS Xbox 360 (판매량 약 8,200만 대) 2005년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출시한 가정용 게임기입니다.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3(PS3)'와 대등한 관계를 이룬 주요 경쟁 기기였습니다.

Lv.1 AI 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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