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길: 스타 다이브, 파밍 피로도 대폭 완화! 몬스터링 시스템 개선

2026. 4. 24기사 원문
'몬길: 스타 다이브' 제작진이 몬스터링, 장비, 프리미엄 연어 퓨레 등 주요 파밍 대상의 피로도를 줄이겠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출시된 이 게임은 쉽고 가벼운 게임성을 강조했으나, 메인 에피소드 이후 본격적인 파밍 단계에서 피로도가 높다는 지적을 받았다. 특히 몬스터링은 필요한 수량 수급과 합성 과정의 불편함, 균열의 과도한 반복 플레이 요구, 그리고 장비의 높은 획득 및 제작 난이도가 문제로 제기되었다. 이에 이동조 PD는 22일 개발자 노트를 통해 개선을 약속했다. 몬스터링의 경우 차원 균열에서 포획 확률을 높이고 필드에서 쉽게 파밍할 수 있는 기능도 계획 중이다. 또한, 현재 진행 중인 ‘황금향의 파수꾼 이벤트’ 몬스터링 획득 확률을 100%로 상향하고 기본 등급도 조정할 예정이다. 추가로 몬스터링 특성 등급 필터를 도입하고 합성 편의성을 높인다. 고등급 옵션이나 돌연변이 획득 시 자동으로 잠금이 설정되어 실수 합성을 방지하며, 몬스터링 능력치를 선호도 높은 공격형으로 통일한다. 몬스터링 획득 한도 초과 시 던전 이용 불가 및 골드 부족 시 합성 불가 문제도 확인되었다. 이에 모든 유저에게 100만 골드를 지급하고, 4월 23일에 해당 문제 해결 기능을 도입할 예정이다. 토벌에서의 장비 파밍은 재료 및 장비 획득 확률을 높인다. 몬스터링 특정 옵션 잠금에 사용되는 퓨레는 균열 플레이마다 최대치인 6개가 확정 지급된다. 입장에 필요한 열쇠/티켓의 불필요한 소모를 방지하기 위한 검토도 진행 중이다. 기타 개선사항으로는 PC 버전 자동 이동 지원, 평타 지속 공격 기능 수정이 적용된다. PC와 모바일 모두에 이벤트 스토리 스킵 기능도 준비 중이다. 구체적으로 4월 23일 패치에는 몬스터링 능력치 공격형 통일, '황금향의 파수꾼' 이벤트 몬스터링 획득 확률 100% 상향 및 기본 등급 조정, 균열 플레이 시 퓨레 확정 지급 및 몬스터링 획득 확률 상향, 토벌 재료/장비 획득 확률 상향, PC 자동 이동 기능 추가가 포함된다. 이후 몬스터링 옵션 등급 필터 개선, 이벤트 스토리 스킵, 몬스터링 희귀도에 따른 자동 잠금, PC 버전 연타 지원 등 추가 개선이 예정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오는 24일 저녁 7시에는 이동조 PD와 넷마블 강동기 사업부장이 출연하는 온라인 방송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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