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꽃: 게임 속 꽃다발 현실 배송! 신개념 플라워 시뮬 사전예약

2026. 4. 26기사 원문
유조이게임즈는 플라워 큐레이션 시뮬레이션 게임 '오늘의 꽃' 사전예약을 23일 시작했다. '오늘의 꽃'은 게임 내에서 직접 꽃을 재배하고 가꾸어 자신만의 꽃다발을 완성하는 게임이다. 특히 게임에서 완성한 꽃을 현실에서 직접 받아볼 수 있는 연동형 시스템을 갖춰 기존 시뮬레이션 장르와 차별화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이 게임은 게임 속 경험이 현실의 감성으로 이어지는 독특한 구조를 가졌다. 꽃을 키우는 섬세한 감성과 실제 꽃 배송을 결합한 시스템은 국내 시장에서 보기 드문 사례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형 게임 경험을 제공한다. 실물 꽃 배송은 꽃시장 기업 꾸까와의 협업으로 이루어지며, 꾸까 플로리스트가 제작한 한정 꽃다발이 이용자에게 배송된다. '오늘의 꽃'은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3억 건을 기록한 원작을 기반으로 국내 서비스에 맞춰 완성도를 높였다. 감성적인 소재와 독창적인 서비스의 결합을 통해 게임성과 실제 이용 경험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것이 강점이다. 게임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감성적인 연출로 몰입감을 더한다. 한복, 기와집 등 전통 요소가 반영된 시각적 특징과 한국어 더빙, 꽃말 수집 및 교환 시스템을 통해 국내 이용자에게 친숙하면서도 색다른 분위기를 선사한다. 사전예약 기간 동안 풍성한 프로모션 이벤트가 진행된다. 30일부터 한정 수량 실물 꽃 5,000개 증정 이벤트가 시작되며, 사전예약 참여자를 대상으로 실물 꽃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상시 운영된다. 또한 사전예약으로 받은 꽃을 SNS에 공유하면 참가자 전원에게 CU 1만 원권 쿠폰이 지급된다. 유조이게임즈 관계자는 "게임 속에서 키운 꽃이 현실의 꽃 배송 서비스로 이어지는 새로운 형태의 경험을 제공하는 작품"이라며, "독창적인 시스템과 감성적인 플레이로 이용자들에게 일상 속 특별한 힐링을 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Lv.1 AI 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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