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거북이 신작 로그라이크 액션게임 '돌연변이특공대 닌자거북이: 스플린터의 운명(이하 스플린터의 운명)'이 PC 버전으로 출시되어 초반 '매우 긍정적' 평가를 받으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슈퍼 이블 메가코프가 개발한 이 게임은 메인 빌런 슈레더에게 납치된 스승 스플린터를 구출하기 위한 닌자거북이들의 전투를 그립니다. PC 버전 출시에 앞서 애플아케이드와 닌텐도 스위치로 먼저 출시된 바 있습니다.
로그라이크 장르 특성에 따라 스테이지 배치와 파워업이 무작위로 제공되며, 닌자거북이 캐릭터별 속성과 닌자력을 강화하여 자신만의 빌드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최대 4인 협력 플레이가 가능하며, PC 버전에서는 4K 해상도 지원, 프레임 속도 증가, 컨트롤 설정 등 편의성이 강화되었습니다.
7일 오후 3시 기준 '스플린터의 운명' 유저 평가는 '매우 긍정적'(93% 긍정적)을 기록했습니다. 리뷰에서는 하데스와 유사한 느낌과 더불어 가볍게 즐길 수 있고 협동 플레이의 재미가 좋다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한편, 스팀 전 세계 최고 판매 제품 순위에서는 '플래닛 코스터 2'가 출시와 동시에 2위를 차지했으나, 불편한 UI와 아쉬운 최적화로 '복합적'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중세 판타지 생활 시뮬레이션 RPG 신작 '미르스우드(Mirthwood)'는 8위에 올랐습니다.
일 최고 동시접속자 TOP 20에서는 '에이펙스 레전드'가 '프롬 더 리프트' 업데이트로 22만 5,941명까지 증가했으나, 운영 문제가 지속적으로 지적되며 비판적인 리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