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텍트 출시 반주년: '그림자 범람', 신규 보스 '틸라가'와 다양한 이벤트

2026. 4. 26기사 원문
드림에이지가 서비스하고 아쿠아트리가 개발한 MMORPG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이 신규 콘텐츠 '그림자 범람'과 새로운 필드 보스를 업데이트했다. '그림자 범람'은 기존 '범람' 중 일부가 특정 시간에 특수 이벤트로 전환되어 나타나는 콘텐츠다. '미지의 조각' 시스템을 확장 적용하여 차별화된 보상 구조를 제공하며, 전용 UI 패널로 진행 상황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플레이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별이 떨어진 고원 지역'에 강력한 신규 필드 보스 '틸라가'가 추가됐다. '틸라가'는 거대한 날개와 긴 주둥이를 가진 기이한 나비 변종으로, 독 공격과 우아한 비행으로 존재감을 과시한다.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4월 22일부터 5월 6일까지 '범람' 관련 미션에 참여하면 이스타리움, 거인의 자판기 티켓, 저주받은 강화석 선택 상자, 에테리움 원석 등을 획득할 수 있으며, 모든 미션 완료 시 장비 초 행운 상자 3개가 추가 지급된다. 5월 6일까지 필드 보스 처치 횟수에 따라 2단계 영약 묶음 상자, 세공된 재료 선택 상자 등 차등 보상이 주어지며, 최종 보상으로 4성 마공핵 상자를 받을 수 있다. 출시 반주년 기념 온타임 이벤트도 마련됐다. 4월 22일부터 26일까지 특정 시간에 게임에 접속하면 거인의 핫타임 충전권, 4성 별의 심장, 거인의 무기/방어구/장신구 강화석 등의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이 외에도 '공명' 연계 미션을 통해 보상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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