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42(대표 나성수)가 모바일 게임 '마피아42' 출시 12년 만에 신작 MMORPG '슬라임의 세계'를 공개합니다. 이 게임은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6 플레이엑스포(PlayX4)'에서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팀42는 오랜 기간 축적된 개발 및 서비스 노하우를 활용하여 새로운 형태의 MMORPG를 시장에 내놓습니다.
'슬라임의 세계'는 슬라임 포획과 합성을 통해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특히 팀42의 강점인 플레이어 간 긴밀한 상호작용을 강조, 기존 MMORPG와 차별화된 커뮤니티 경험을 제공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나성수 팀42 대표는 플레이엑스포 메인 무대에서 신작 개발 과정과 향후 서비스 방향성에 대해 발표할 계획입니다. 팀42 부스는 게임 테마 공간으로 꾸며지며, 관람객은 '슬라임 합성소'에서 핵심 게임 메커니즘을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이는 방문객이 게임 요소를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행사장에서 '슬라임의 세계' 시연회와 경품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부스 방문객은 시연을 통해 슬라임 포획 및 합성을 체험하고, 높은 도감 수집 점수를 달성하면 경품을 받을 수 있습니다. 팀42는 이번 플레이엑스포를 기점으로 구체적인 게임 정보와 서비스 일정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신작 홍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