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의 실시간 대전 게임 '#콤파스 전투섭리해석시스템(콤파스)'이 일본 시장에서 누적 다운로드 2,000만 건을 돌파했습니다. 지난 5월 기준 1,800만 건을 달성했던 '콤파스'는 서비스 10주년을 맞이한 올해 2,000만 다운로드를 넘어섰습니다. 더불어 현지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NHN 측은 이러한 성과의 이유로 현지 이용자들과의 꾸준한 소통을 꼽았습니다. 실제로 지난 5월 25일부터 26일까지 열린 '니코니코 초회의 2026'에 참여하여 다양한 즐길 거리를 선보였으며, '콤파스' 출시 이후 매년 이 행사에 꾸준히 참여해왔습니다.
오프라인 일정은 연중 계속됩니다. 7월에는 다카사키를 시작으로 후쿠오카, 삿포로, 교토 등지에서 '콤파스 거리 카라반 2026'이 개최될 예정입니다. 또한, 오는 12월 20일에는 '콤파스 10주년 페스티벌'이 열립니다.
NHN은 '콤파스'를 통해 쌓은 운영 노하우를 올해 선보일 신작들의 흥행 동력으로 삼을 계획입니다. 출시 라인업에는 현지 IP를 사용한 '[최애의 아이] 퍼즐 스타'와 '디시디아 듀엘럼 파이널판타지'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NHN 관계자는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콤파스'의 성과를 동력 삼아 글로벌 시장에서 NHN만의 게임 사업 경쟁력을 더욱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