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New One Studio가 개발한 궁정 어드벤처 성세천하: 여제의 탄생 1, 성세천하: 여제의 탄생 2의 번들판이 닌텐도 스위치용으로 2026년 중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세가는 New One Studio와 제휴에 합의하여 일본 및 일부 아시아 시장에서 성세천하: 여제의 탄생 1·2의 공동 퍼블리싱을 담당하게 됩니다.
성세천하: 여제의 탄생은 운명의 사슬을 끊어내고 조정의 권력 다툼을 헤쳐나가는 실사 인터랙티브 FMV(풀 무비 비디오) 드라마 게임입니다. 궁정 서바이벌과 권모술수를 주제로 삼았으며 플레이어의 사소한 선택 하나가 자신과 주위의 운명을 뒤흔들며 한 시대를 풍미한 여제가 탄생하기까지의 여정을 이끌어가는 깊은 몰입감과 반복 플레이성을 선사합니다.
게임 속 각 장면은 영화에 버금가는 퀄리티로 촬영된 실사 영상으로 구성됐습니다. 시리즈 첫 작품인 성세천하: 여제의 탄생 1은 인기와 실력을 겸비한 출연진의 연기와 소품 디테일까지 섬세하게 연출된 세계관이 화제가 되며 발매 2주 만에 전 세계 누적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