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트업이 개발하고 레벨 인피니트가 서비스하는 '승리의 여신: 니케'가 20일부터 오는 7월 3일까지 약 2주간의 일정으로 '팝업 스토어'를 연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에서 개최되며, 사전 예약 및 일부 현장 대기를 통해 입장객을 받을 예정이다. 그렇다면 과연 현장의 모습은 어떠할까?
이번 팝업 스토어는 단순하게 '굿즈를 판매하는 장소'에서 벗어나, 방문한 '승리의 여신: 니케' 게이머들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일종의 '니케만을 위한 공간'을 연출하기 위해 힘을 쏟았다. 스토어 내부 디자인은 모두 '승리의 여신: 니케' 게임을 테마로 꾸몄으며, 굿즈 구매 뿐만 아니라 각종 일러스트 감상 및 코스프레 모델과의 포토 타임 등 여러 체험형 코너도 구성했다.
물론 '메인'이 되는 굿즈 또한, 이번에 처음 공개되는 한정 굿즈를 포함해 총 44개 품목 145개의 굿즈를 선보여서 게이머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레드후드 LP 플레이어' 및 'OST 레코드' 등은 이번 팝업 스토어의 시그니처 상품으로 게이머들의 많은 기대를 받고 있으며, 빠른 완판이 예상된다.
또한 최근 이벤트를 시작한 '스텔라 블레이드'와의 콜라보레이션 굿즈 또한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 처음 공개되었으며, '도로롱', '슈엔', '메카 시프티' 등 다양한 인기 캐릭터 굿즈를 또 처음 만날 수 있어서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