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셋째 주 온라인 게임 이용시간 순위에서 '워크래프트 3'의 상승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지난 18일부터 25일까지 게임트릭스에 집계된 PC방 온라인 게임 일 이용시간을 보면, 전주 대비 22.1% 늘었습니다.
날짜별로 보면 지난 18일부터 이용시간이 늘어나기 시작했으며, 상승량은 톱20 중 가장 높았고 전체 PC방 게임 중에서는 11위를 차지했습니다.
'워크래프트 3'의 상승세로 '이터널 리턴'의 이용시간은 전주와 동일했으나 순위는 하락했습니다.
'배틀그라운드'(0.3%), 'FC온라인'(5.8%), '로스트아크'(6.4%)의 순위도 올랐습니다. '배틀그라운드'의 상승세는 낮았지만, '발로란트' 하락세(-8.6%)가 높아 순위 상승에 성공했습니다.
한편, '리그 오브 레전드'는 전주 대비 1.5% 상승했으며, 점유율 32.88%로 408주간 1위를 지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