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이즈게임즈와 산하 개발사 에버스톤스튜디오는 중화권 무협 연출의 대가로 꼽히는 원화평 감독과 무협 액션 RPG '연운'의 무술 액션 연출에 협력한다고 28일 발표했다.
원화평 감독은 영화 '와호장룡' '취권' '엽문' '쿵푸허슬' '매트릭스' '킬빌' 등의 무술을 연출한 거장이다. 이 감독의 연출팀은 '연운' 모션 캡처 과정에 참가하며, 게임 속 무술 및 무기 액션에서 수십 년 연출 내공을 선보인다.
한편, '연운'의 확장팩 '궁궐의 새벽빛'이 28일 출시됐다. 이번 확장팩에서는 황실의 금지된 비밀과 관련된 스토리가 전개되며, 여름 시즌에 맞는 캠페인, 월드 보스 및 멀티플레이 콘텐츠 등을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