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미디어가 6일 서울 AT센터에서 대한민국 최초의 글로벌 카드게임 페스티벌 ‘코리아 카드 컬처 페어 2026(이하 KCCF 2026)’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KCCF 2026’은 전 세계 카드 기업과 인기 IP를 한자리에 모아 카드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을 위한 체험 및 구매를 할 수 있는 공간이었죠.
특히 유희왕, 원피스, 디지몬, 니벨아레나, 뱅가드, SCC, TOPPS, PANINI 등 다양한 장르의 인기 카드부터 배구, 농구, 야구 등 여러 스포츠 선수들을 주제로 한 카드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 일본에서는 뉴스까지 나올 정도로 이슈가 되었던 희귀 카드가 상품으로 걸린 무대 행사와, 일반인끼리 카드를 교환할 수 있는 장터까지 마련되어 있어 많은 분들이 현장을 찾아 주셨는데요. 한국 최초의 TCG 오프라인 행사를 게임메카에서 사진으로 담아봤습니다.
사진에 모두 담기 어려울 정도로 수많은 인파가 몰렸습니다.
입구에서 가장 먼저 반겨주는 건 키런 카드게임.
해외에서 많은 인기를 얻는 만큼 다양한 굿즈가 나오고 있습니다.
반다이남코의 대표 IP 디지몬도 있었습니다.
현장에서는 스마트폰으로 직접 디지몬 카드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인지도로는 따라올 자가 없는 인기 카드게임 유희왕.
인기 만화 '원피스'를 소재로 한 카드게임도 보입니다.
국내 게임을 카드게임으로 출시 중인 '니벨아레나'는 스텔라 블레이드 팩을 들고 참가했습니다.
승리의 여신: 니케와 브라운더스트, 이터널 리턴 카드팩과 굿즈도 만날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 탄탄한 팬층을 보유 중인 카드게임 '루멘 콘덴서'.
국내 버튜버 MCN 그룹 '스콘'을 테마로 한 카드팩이 눈에 띕니다.
운이 좋으면 라이브 방송에서 강습회를 진행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출시된 지 반년도 채 안된 신생 카드게임 '스태커배틀'도 참가했습니다.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IP를 활용한 카드게임 '뱅가드'는 '장송의 프리렌' 카드팩을 들고왔습니다.
그 외에도 국내 인기 작가님들이 참가한 카드게임과 야구, 축구 등 국내외 스포츠 선수들이 그려진 카드게임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짱구는 못말려'와 '케이팝 데몬 헌터스' 등 수집욕을 자극하는 카드도 보입니다.
무대 우측에는 일반인 셀러 분들을 위한 장소가 마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