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멀티플랫폼 MMORPG '리니지W'에 액션판타지 만화 '신암행어사' 협업 콘텐츠 업데이트를 오는 30일 진행한다.
'신암행어사'는 와이랩의 대표작이다. 고대 국가 쥬신의 마지막 암행어사 문수가 악의 근원인 아지태와 결전을 벌이는 과정을 담았다. '신암행어사' 원작 만화는 일본에서 잡지로 연재된 후 한국에서 웹툰까지 제작되는 등 양국에서 대중적으로 인기있는 IP다.
이번 협업을 통해 '신암행어사'의 주요 등장인물인 문수, 산도, 아지태 등 6명의 캐릭터가 '리니지W'의 변신 스킨으로 등장한다. 방자, 팬텀솔져, 각시부대 등을 소재로 제작된 3종의 마법인형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