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가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의 사전예약 일정을 공개했습니다.
사전예약은 7월 1일 오전 10시부터 공식 홈페이지 및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서 시작됩니다. 같은 날 개발 방향성을 소개하는 콘텐츠 '디렉터스 인사이트' 본편 영상도 함께 공개될 예정입니다.
이번에 먼저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무한 경쟁에 피로감을 느끼는 MMORPG 이용자들의 목소리에 공감하며, 수직적 경쟁 구도에서 벗어나 협력과 다채로운 재미를 제공하겠다는 개발 방향성을 담았습니다. 하이엔드 비주얼 구현 의지도 함께 강조되었습니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에이버튼이 개발하고 컴투스가 퍼블리싱하는 신작으로, 그리스 신화 최고신 제우스의 절대 권력이 빚어낸 오만과 그로 인해 균열이 일어난 세계를 배경으로 합니다.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고품질 그래픽과 세력 간 협력·대립, 다양한 성장 구조를 앞세웠으며, 핵심 NPC '판도라' 역에는 배우 박지현이 페이셜 캡처와 연기로 참여해 주목을 받았습니다.
치열해진 모바일 MMORPG 시장에서 '경쟁 피로감 해소'를 전면에 내건 '제우스: 오만의 신'이 이용자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을지, 7월 1일 디렉터스 인사이트 본편 공개가 첫 시험대가 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