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시스템웍스가 제작 중인 신작 대전 격투 게임 '마블 투혼: 파이팅 소울즈'가 7월 24일부터 오픈 베타 테스트(OBT)를 진행합니다.
이번 베타 테스트는 태평양 표준시(PST) 기준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며, 한국 시간 기준으로는 7월 24일 오후 4시부터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신규 캐릭터 '블레이드'를 포함한 총 15종의 캐릭터를 체험할 수 있고, 6개의 대전 스테이지를 선택해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온라인 로비를 통한 캐주얼, 랭크 매치와 로컬 대전, 트레이닝 모드까지 제공되어 정식 출시 전 캐릭터들을 연구하고 대전의 흐름을 익힐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나아가 'Amazing Guardians'를 포함한 3개의 에피소드 챕터도 경험할 수 있어 마블 투혼: 파이팅 소울즈의 스토리 모드 방식도 체험할 수 있습니다.
한편, '마블 투혼'은 4vs4 태그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대전 격투 게임입니다. 게임은 5판 3선승제로 진행되며, 4명의 캐릭터가 한 개의 체력바를 공유합니다. 대전 격투 게임으로서 '마블 투혼'의 가장 큰 특징은 태그 시스템을 들 수 있습니다. 조작하는 캐릭터 외에도 '크로스오버'라고 해서 어셈블 게이지를 소모해 어시스트 캐릭터를 호출하여 대전의 흐름을 바꿀 수 있는 전략적인 기회도 제공합니다.
마블 투혼: 파이팅 소울즈는 오는 8월 6일 정식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