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로프는 모바일 리듬 게임 '슈퍼스타' 시리즈의 중국 판호를 획득하며 중국 서비스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판호 획득으로 밸로프는 중국 서비스에 필요한 핵심 인허가 절차를 완료했으며, 현지화 작업과 서비스 안정화, 마케팅 등을 거쳐 정식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앞서 밸로프는 개발사 달콤소프트와 '슈퍼스타'의 중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이후 현지 서비스 준비를 진행해 왔으며, 이번 판호 발급을 통해 사업이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진입하게 됐다.
중국 서비스의 포문을 열 '슈퍼스타 SM타운'은 SM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의 공식 음원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즐기는 모바일 리듬 게임이다. 과거 중국 서비스 당시 오픈 첫날 100만 다운로드, 첫 달 누적 1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으며, 2일 잔존율 71%, 7일 잔존율 33.8%를 기록한 바 있다. '슈퍼스타 SM타운'을 시작으로 '슈퍼스타 JYP' 등 K-팝 시리즈의 중국 서비스도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