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게임 개발팀 '모꼬지게임스튜디오'가 지난 28일 신작 모바일 게임 'BunnyPong(이하 버니퐁)'을 출시했습니다.
모꼬지게임스튜디오는 지난해 9월 설립된 4인의 인디게임 개발팀으로, 지난해 11월 첫 작품 '햄스터퉤퉤퉤'를 출시한 바 있습니다.
이번에 출시한 '버니퐁'은 달에서 떨어진 버니(토끼)를 다시 달로 올려보내는 게임입니다.
타이밍에 맞춰 터치를 하면 벽이 튕기면서 버니가 하늘로 올라가게 되며, 최대한 높이 올라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올라가는 과정에서 눈에 띄었다가 사라지는 구름이나 움직이는 다리, 잡아가는 새 등 다양한 장애물 및 도움 요소를 피하거나 획득하고, 다양한 아이템 효과로 더 편하게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버니퐁'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구글 플레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