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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GOTY: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 9관왕 쾌거!

▶ 올해의 게임 (Game of the Year)

올해의 게임, 일명 GOTY는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의 품에 안기게 됐다. 샌드폴 인터랙티브의 기욤 브로슈 디렉터는 자신에게 영감을 준 사람들과 플레이해준 유저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번 년도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는 GOTY를 포함해 총 9개의 상을 거머쥐었다. 한 마디로 상을 휩쓸어 간 셈이다.

▶ 최우수 게임 디렉션 (Best Game Direction)

최우수 게임 디렉션 상은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가 받게 됐다. 이하 수상 목록을 보시면 알 수 있지만, 이번 년도의 중요한 상들은 대부분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가 받아간 것을 보실 수 있다. 기자 또한 강력 추천하는 게임이니, 아직 안 즐겨보신 분들이 있다면, 꼭 한 번은 플레이해보시길 권장한다.

▶ 최우수 연기상 (Best Performance)

최우수 연기상은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에서 '마엘' 역할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준 배우 '제니퍼 잉글리시'가 수상했다. <33 원정대>를 플레이해보신 분들이라면 '마엘'이라는 캐릭터의 감정선을, 그녀가 얼마나 잘 살렸는지 잊지 못하실 것이라 생각한다.

▶ 최우수 내러티브 (Best Narrative)

최우수 내러티브 상 역시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에 주어졌다.

▶ 최우수 액션 게임 (Best Action)

최우수 액션 게임은 <하데스 2>가 수상했다. 이제 슈퍼자이언트 게임즈를 인디로 구분하는 게 맞나 싶을 정도로, 전작들의 글로벌 히트 사례가 많은 곳이지만, 쟁쟁한 경쟁작들 사이에서 <하데스 2>가 최우수 액션 게임상을 받았다는 것 자체로, 이런 인디 스타일 장르가 올해 강세였다는 점을 다시 한번 상기시킨다.

▶ 최우수 액션/어드벤처 게임 (Best Action/Adventure)

▶ 최우수 미술상 (Best Art Direction)

▶ 최우수 시뮬레이션/전략 게임 (Best Sim/Strategy)

최우수 액션 어드벤처 게임은 <할로우 나이트: 실크송>이 수상했다. 쟁쟁한 경쟁작 사이에서 <실크송>이 상을 타다니 굉장한 수상이다. 최우수 미술상은 많은 사람들이 예상했듯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가 가져갔고, 최우수 시뮬레이션/전략 게임은 <파판 택틱스: 이발리스 크로니클>이 받아갔다.

▶ 최우수 음악상 (Best Score and Music)

최우수 음악상 또한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의 로리엔 테스타드가 수상했다. 음악과 아트, 스토리 모두 호평을 받은 게임인 만큼 납득이 가는 수상이다.

▶ 최우수 오디오 디자인 (Best Audio Design)

▶ 올해의 콘텐츠 크리에이터 (Content Creator of the Year)

▶ 최우수 격투 게임 (Best Fighting)

최우수 오디오 디자인은 <배틀필드 6>가, 최우수 격투 게임은 <아랑전설: 시티 오브 더 울브스>가 받았다. 올해의 콘텐츠 크리에이터로는 모이스트크리티컬이 꼽혔다.

▶ 최우수 인디 게임 (Best Independent Game)

최우수 인디 게임은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가 수상했다. 샌드폴 인터랙티브의 개발진은 인게임에 있는 의상을 입고 나와 수상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 최우수 데뷔 인디 게임 (Best Debut Indie Game)

최우수 데뷔 인디 게임도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가 수상했다. 2025년의 주인공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 최우수 스포츠/레이싱 게임 (Best Sports/Racing)

▶ 최우수 커뮤니티 지원 (Best Community Support)

▶ 최우수 VR/AR (Best VR/AR)

최우수 스포츠/레이싱 게임은 <마리오 카트 월드>가 가져갔다. <소닉 레이싱 크로스월드>도 쟁쟁한 경쟁작이었으나, 닌텐도의 손을 들어준 셈이다. 커뮤니티 지원은 <발더스 게이트 3>가, VR/AR 상은 <더 미드나이트 워크>가 받았다.

▶ 최우수 RPG (Best RPG)

▶ 플레이어 보이스 (Players` Voice)

최우수 RPG 상은 또 한 번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에 주어졌다. 게이머들의 투표로만 100% 결정되는 플레이어 보이스 상은 <명조: 워더링 웨이브>가 수상했다.

▶ 최우수 온고잉 게임 (Best Ongoing)

최우수 온고잉 게임은 <노 맨즈 스카이>가 받았다. 많은 업데이트를 통해, 처음의 분위기에서 완전히 환골탈태한 사례로 꼽히고 있다.

▶ 임팩트 게임상 (Games for Impact)

임팩트 게임상은 <사우스 오브 미드나이트>가 수상했다. 미국 남부를 배경으로 한 3인칭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민간 설화 소재 속에서 가족애와 자신의 정체성 등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살 수 있는 주제를 풀어내 호평을 받은 게임이다.

▶ 최우수 모바일 게임 (Best Mobile Game)

최우수 모바일 게임은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에 주어졌다.

▶ 최우수 가족 게임 (Best Family)

최우수 가족 게임은 <동키콩 바난자>가 거머쥐었다. 스위치 2 퍼스트파티 게임 중 하나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게임이다.

▶ 접근성 혁신상 (Innovation in Accessibility)

접근성 혁신상은 <둠: 더 다크 에이지>가 받게 됐다.

▶ 최우수 멀티플레이어 게임 (Best Multiplayer)

최우수 멀티플레이어 게임은 <아크 레이더스>가 수상하게 됐다. 잘 알려져 있듯, 넥슨 산하 엠바크 스튜디오가 만든 게임으로, 엄청난 동시 접속자 수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끈 타이틀이다.

▶ 최우수 e스포츠 게임 (Best Esports Game)

▶ 최우수 e스포츠 선수 (Best Esports Athlete)

▶ 최우수 e스포츠 팀 (Best Esports Team)

최우수 e스포츠 게임은 <카운터 스트라이크 2>, 최우수 e스포츠 팀은 같은 <카스 2>의 팀 바이탈리티가 수상했다. 최우수 e스포츠 선수상은 <리그 오브 레전드>의 '쵸비' 선수가 거머쥐었다.

▶ 최우수 각색상 (Best Adaptation)

최우수 각색상은 <더 라스트 오브 어스: 시즌 2>가 수상했다. 닐 드럭만이 직접 나와 수상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 가장 기대되는 게임 (Most Anticipated Game)

가장 기대되는 게임상은 <그랜드 테프트 오토 6>가 받았다. 2026년 최대 기대작이라는 점에 큰 이견이 없을 정도로, 가장 큰 기대작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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