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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A IP 신작 '아바 리:버스', 올가을 글로벌 익스트랙션 슈터 출격

밸로프는 신작 게임 '아바 리:버스(AVA RE:BIRTH)'를 올가을 일본, 태국, 러시아, 브라질 등 해외 주요 시장 내 정식 서비스한다고 28일 밝혔다.

네오위즈가 보유한 'Alliance of Valiant Arms(AVA)' IP 라이선스를 확보해 독자 개발한 스핀오프 게임으로 일본에서는 '피망'을 통해, 태국, 러시아, 브라질 등 해외 시장에서는 '브이펀'을 통해 서비스될 예정이다. 기존 서비스되고 있는 'AVA'를 바탕으로 익스트랙션 슈터 장르 요소를 새롭게 해석한 헌팅 필드도 더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신규 콘텐츠 공개를 통해 'AVA RE:BIRTH'가 지향하는 새로운 전장의 모습을 해외 주요 시장 이용자들에게 처음으로 선보이게 됐다"라며, "올가을 성공적인 론칭을 통해 해외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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