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왕전'이 오는 1월 17일 정식 출시됩니다. 비비게임(BBGame)이 제작 및 서비스하는 이 삼국 전략 게임은 정식 출시를 일주일 앞두고 사전 예약자 수 50만 명을 돌파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삼국지 왕전'은 계급, 전법, 장수 조합을 기반으로 한 전략 플레이를 핵심으로 내세웁니다. 게임 시작 시 군주는 농부, 상인, 군벌 중 하나의 계급을 선택하며, 이에 따라 자원 운용과 전투 전략이 달라집니다. 회사는 반복적인 성장 부담을 줄이고 전략 설계와 전투 판단에 집중할 수 있도록 게임을 설계했습니다.
비비게임은 정식 출시를 앞두고 수석 전략관 정형돈과 임용한이 참여한 홍보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들은 '전략 멘토'로 등장해 계급 간 심리전, 장수 조합 등 핵심 전략 요소를 전했습니다. 현재 50만 명을 넘어선 사전 예약은 100만 명 달성을 목표로 막바지 단계에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최대 30회 뽑기 혜택과 iPhone 17 Pro, PlayStation 5 Pro, Nintendo Switch 2 등 실물 경품 추첨 기회가 제공됩니다.
정식 출시와 함께 크리에이터 인센티브 프로그램도 운영됩니다. 게임 관련 콘텐츠를 제작 및 공유한 이용자에게 보상을 제공하며, 상세 내용은 추후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안내될 예정입니다. 비비게임 관계자는 '삼국지 왕전'이 전략 선택의 폭을 넓혀 삼국 전략 게임의 본질적인 재미를 구현한 작품이라며, 완성도 높은 콘텐츠와 안정적인 운영으로 이용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사전 예약과 게임 관련 정보는 공식 사전 예약 페이지와 네이버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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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왕전' 17일 출격! 사전예약 50만 돌파, 전략 대전 개막 - Lv.1 Arca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