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아웃 4 GOTY 에디션' 9월 26일 출시, 핍보이 한정판도 재판매

2026. 1. 12기사 원문
베데스다가 2015년 출시된 오픈 월드 RPG ‘폴아웃 4’의 ‘GOTY 에디션’을 오는 9월 26일 출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GOTY 에디션’에는 2015년 11월 발매된 원본 게임과 지금까지 출시된 모든 애드온('오토매트론', '파 하버', '누카랜드', '웨이스트랜드 워크샵', '콘트랩션 워크샵', '볼트텍 워크샵')이 포함됩니다. 또한, ‘하이 리졸루션 텍스쳐 팩’과 모든 공식 패치도 적용되어 있습니다. 이와 함께, 2015년 ‘폴아웃 4’ 출시 당시 한정판으로만 판매했던 ‘핍보이 에디션’도 추가 판매됩니다. 이번 ‘핍보이 에디션’에는 ‘폴아웃 4 GOTY 에디션’과 실제 크기 ‘핍보이(게임 내 주요 장비)’가 동봉됩니다. 이 핍보이는 스마트폰과 연동하여 전화 통화 및 음악 재생이 가능한 기능을 지녔습니다. 다만, ‘핍보이 에디션’은 북미 일부 소매상에게 제한된 수량으로만 판매되어 국내에서는 일반적인 방법으로 구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두 에디션은 모두 9월 26일에 발매됩니다. 패키지 기준 가격은 ‘폴아웃 4 GOTY 에디션’이 59.99 달러(한화 약 6만 8천 원), ‘핍보이 에디션’이 99.99 달러(한화 약 11만 4천 원)입니다. ‘폴아웃 4 GOTY 에디션’은 PS4, Xbox One, PC 플랫폼의 디지털 버전으로도 판매됩니다. 스팀에서 모든 ‘폴아웃 4 GOTY 에디션’ 콘텐츠를 개별 구매할 경우 총 17만 8,510원이 소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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