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5 '코드 바이올렛', 성인 모드 비판했지만 저품질 혹평으로 뭇매

2026. 1. 14기사 원문
성인 모드에 비판적 입장을 취하며 PS5 독점 출시를 택한 게임 '코드 바이올렛'이 평단과 유저 양쪽으로부터 혹평을 받고 있습니다. 개발사 팀킬 미디어는 과거 PC 버전 미출시에 대해 "게임의 가치를 훼손하는 '성인 모드'에 반대하여 PS5로만 출시하는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발언 이후 공개된 트레일러와 특전에서는 '섹스 어필'이 난무하여 모순적이라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지난 1월 11일 정식 출시 후 게임의 완성도가 수준 미달임이 확인되면서 여론은 더욱 악화되었습니다. 현재 메타스코어 40점, 유저 스코어 2.9점을 기록 중이며, 유저들은 "어설프게 성인 모드 비판 하기 전에 게임부터 제대로 완성하라"며 개발사에 강한 불만을 표하고 있습니다. 팀킬 미디어가 개발한 3인칭 슈터(TPS) 게임 '코드 바이올렛'은 주인공이 다가오는 공룡 무리를 처치하며 생존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한때 캡콤의 '디노 크라이시스'의 정신적 후계작으로 불리기도 했으나, 개발사의 발언과 조악한 게임 완성도로 인해 결국 부정적인 평가를 받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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