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3월 출시 연기, CBT 피드백으로 완성도 높인다

2026. 1. 17기사 원문
넷마블은 오픈월드 액션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출시를 기존 1월에서 3월로 연기했습니다. 개발 총괄 구도형 PD는 11월에 진행된 CBT에서 수집한 이용자 의견과 플레이 데이터를 종합 검토한 결과, 전투 시스템 개편과 탐험 편의성 강화가 필요하다고 연기 사유를 설명했습니다. 이번 개선 작업은 크게 조작성, 전투 시스템, UI/UX 세 가지 방향으로 진행됩니다. 조작감은 캐릭터를 보다 자유롭게 조작하고 동작 간 연계를 빠르게 이어 오픈월드에서의 몰입감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전투 시스템은 호평받은 태그 액션과 버스트 시스템의 핵심 재미를 유지·강화하며, 회피, 합기 등 다양한 시스템이 개선됩니다. 조작키는 표준 키 매핑을 적용해 직관적인 조작 환경을 제공하고, 길 찾기 기능 등을 강화해 진행의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구도형 PD는 출시일 변경으로 기다려온 이용자들에게 죄송한 마음을 전하며, 미룬 시간만큼 완성도를 높여 3월에는 만족스러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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