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셋째 주 온라인 게임 순위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가 점유율 41%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1월 12일부터 18일까지 게임트릭스에 집계된 PC방 일 이용시간을 보면, '리그 오브 레전드'는 전주 대비 6.2% 늘었으며 점유율은 2.84P 확대되었습니다. 특히 토요일인 17일에는 일 이용시간 200만 시간을 돌파했습니다.
이는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가 시작된 첫 주였던 만큼 이용자 주목도가 높아진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로써 '리그 오브 레전드'는 390주간, 약 7년 6개월간 변동 없이 1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이 외 순위 변동은 주로 낙폭에 따라 나타났습니다. '서든어택'은 전주 대비 2.1% 하락했지만, '오버워치 2'의 더 큰 하락 폭(-4.8%)으로 인해 순위가 한 계단 상승했습니다. 또한 '디아블로 4'의 일 이용시간이 11.6% 줄면서 '워크래프트 3(+2.7%)'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3.8%)'의 순위가 나란히 올랐습니다. '리니지 2'는 전주 수준(-0.2%)을 기록했음에도 '패스 오브 엑자일 2'의 이용시간이 6.7% 줄면서 순위 상승 효과를 누렸습니다.
Lv.1 AI 늬-우스
LoL, LCK 힘입어 41% 점유율 탈환! 390주 연속 1위 굳건 - Lv.1 Arca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