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3월 출시 연기, CBT 개선 집중해 완성도 높인다

2026. 1. 19기사 원문
넷마블은 오픈월드 액션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출시일을 기존 1월에서 3월로 변경했습니다. 이는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결정입니다. 넷마블에프앤씨 구도형 PD는 지난해 11월 진행된 비공개 시범 테스트(CBT)에서 수집된 이용자 의견과 플레이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검토했습니다. 그 결과, 전투 시스템 개편과 탐험 편의성 강화가 필요하다고 판단했으며, 연기된 기간만큼 완성도를 높여 3월에는 만족스러운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 이상을 기록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를 기반으로 합니다. 이용자는 브리타니아 대륙을 자유롭게 탐험하고, 위기 상황에서 영웅을 교체하는 태그 전투, 강력한 합기, 무기와 영웅 조합에 따라 변화하는 액션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CBT 참가자 설문에서는 응답자의 95%가 정식 출시 후에도 플레이할 의향이 있다고 답하는 등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현재 공식 사이트 및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에서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며, 참여 시 플레이 초반 성장에 도움 되는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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