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의 '리니지 클래식'이 2월 20일 오후 8시 사전 캐릭터 생성 3차 오픈을 진행하며, 총 25개 서버를 통해 캐릭터 생성이 가능해집니다.
'리니지 클래식'은 2월 14일 사전 캐릭터 생성을 시작한 이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최초 10개 서버와 추가 5개 서버는 오픈 즉시 마감되었으며, 15일 증설된 5개 서버 역시 조기 마감된 바 있습니다. 이에 엔씨소프트는 20일 오후 8시에 5개 서버를 추가 증설하여 총 25개 서버를 운영하게 됩니다.
이용자는 엔씨 게임 플랫폼 '퍼플(PURPLE)'을 통해 '리니지 클래식'을 설치하고 캐릭터를 미리 만들 수 있습니다. 사전 캐릭터 생성에 참여하면 서버, 클래스, 성별, 능력치 등을 설정하고 원하는 캐릭터명을 선점할 수 있습니다. 단, 사전 캐릭터 생성은 서버와 관계없이 계정당 1회만 가능하며, 같은 서버 내에서는 캐릭터명이 중복될 수 없습니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클래식' 브랜드 웹사이트를 통해 다양한 영상 공개와 이벤트를 진행 중입니다. 3월 25일까지 '추억 속으로 텔레포트' 이벤트에서는 리니지 추억을 공유할 수 있으며, 당첨자에게는 '리니지 클래식 공식 가이드북'을 제공합니다. 또한, 3월 11일까지 '리니지 클래식 공식 유튜브 응원 메시지' 이벤트를 통해 추억의 혈맹원이나 리니지 클래식 팀에게 응원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이 이벤트 당첨자에게도 공식 가이드북이 선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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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클래식, 폭주하는 인기! 20일 3차 서버 증설 및 사전 생성 - Lv.1 Arca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