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쌔신크리드 총괄 코테, 유비소프트 20억 소송: '강제 퇴사' 주장 파문

2026. 1. 20기사 원문
어쌔신크리드 IP를 총괄했던 마크 알렉시스 코테가 유비소프트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그는 퇴직금과 정신적 손해배상을 포함하여 총 130만 달러(약 20억 원)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당초 작년 10월 15일, 유비소프트는 코테가 자진 퇴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코테는 유비소프트 측으로부터 텐센트 협업 스튜디오의 새로운 직책을 기대했으나 무산되었고, 이후 유비소프트가 일방적인 퇴사 통보를 요구했다고 밝히며 상황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습니다. 현재 유비소프트는 코테의 소송에 대해 별다른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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