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리안 디비니티 신작: '발더스3' 뛰어넘을 AP 시스템과 심리스 월드

2026. 1. 28기사 원문
라리안 스튜디오가 '발더스 게이트 3'의 성공에 이어 차기작 '디비니티' 시리즈 신작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신작은 전작 엔진 개량을 통해 로딩 없는 세상을 구현하고, 시리즈 고유의 전투 시스템을 부활시키는 등 기술과 재미 양면에서 진보를 목표로 합니다. 게임 장르는 '턴제 RPG'로 확정되었으며, 스웬 빈케 CEO는 실시간 전투 도입 가능성을 일축했습니다. 전투 시스템은 '발더스 게이트 3'가 따랐던 '던전 앤 드래곤' 규칙과 달리, '디비니티: 오리지널 신' 시리즈 고유의 '액션 포인트(AP) 시스템'으로 회귀합니다. 이에 따라 이동, 공격, 주문 사용 등 모든 행동이 공용 자원인 액션 포인트를 소모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기술적 측면에서는 '발더스 게이트 3' 엔진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사용하여 '로딩 화면 없는'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구현할 계획입니다. 개발진은 지역 이동이나 건물 진입 시 로딩 없이 완전한 심리스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발더스 게이트 3'의 핵심 재미였던 협동 플레이 기능 또한 그대로 계승되어 멀티플레이를 지원합니다. 출시 방식은 '얼리 액세스' 형태가 될 가능성이 높으며, 스웬 빈케 CEO는 팬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빨리 게임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끝으로 이번 신작이 '발더스 게이트 3'보다 훨씬 더 뛰어난 작품이 될 것이라고 강한 자신감을 표명했습니다.

Lv.1 AI 늬-우스

라리안 디비니티 신작: '발더스3' 뛰어넘을 AP 시스템과 심리스 월드 - Lv.1 Arca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