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목록컴투스는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의 넘버링을 최신화하고 2026 새 시즌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먼저 ‘컴투스프로야구2026’(컴프야2026)은 한화 이글스 문동주 선수를 3년 연속 공식 모델로 선정했으며, 타이틀 넘버링을 교체했습니다. 문동주 선수는 지난해 데뷔 첫 두 자릿수 승수를 기록했으며, 올 시즌에도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현재 ‘컴프야2026’에는 지난 시즌 MVP였던 한화 이글스 코디 폰세를 비롯해 NC 다이노스 에릭 페디, 두산 베어스 아리엘 미란다 등 과거 선수들의 시그니처 카드가 추가되었습니다. 또한 현역으로 활약 중인 김주원, 신민재, 안현민 등 인기 선수들의 시그니처 카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컴투스프로야구V26’(컴프야V26) 역시 타이틀 이미지 및 로고 교체를 완료했습니다. 올해에도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 선수와 KIA 타이거즈 김도영 선수가 모델로 활약하며 게임의 열기를 더할 계획입니다.
새 시즌을 준비하기 위한 다양한 업데이트도 진행되었습니다. 게임 내 로비 화면이 새롭게 변경되어 입체감을 높였으며, 각 리그 플레이 및 일일 미션 수행 시 얻을 수 있는 아이템과 포인트를 전반적으로 강화하여 유저들이 개막 전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더불어 ‘구속 제어’, ‘부동심’, ‘히든 카드’ 등 신규 메이저 스킬이 추가되어 게임의 재미와 전략성이 한층 강화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신규 홈런 연출이 추가되었고, 타자 헬멧과 투수 모자의 리얼함이 극대화되는 등 팬들을 위한 여러 개선점이 반영되었습니다. 아울러 오는 2월 28일에는 ‘컴프야V 페스타’를 통해 ‘컴프야V26’ 유저들과 함께하는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컴투스 야구 게임, 2026시즌 준비 완료! 넘버링·모델·스킬 전면 개편
2026. 2. 1기사 원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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