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요버스의 은하 판타지 RPG '붕괴: 스타레일'이 오는 13일 4.0 버전 '만월, 신이 없는 시간'을 업데이트합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웃음 신 '아하'가 주재하는 유원지 '이상 낙원'을 배경으로 합니다. 히메코의 고향이자 은하열차 출발지였던 이곳은 한때 '그림 속 세계'였으나 컴퍼니 경영 후 현실화되었으며, 주인공 일행은 전략투자부 '펄'의 안내를 받으며 열차팀 만화의 폭발적인 인기로 '연예인급 대우'를 받게 됩니다.
'환월 게임'은 정해진 규칙 없이 이목을 끄는 방식으로 승패를 가리며, 승리 시 '아하'와의 만남 기회와 '1분간 에이언즈가 되는' 포상을 얻습니다. '환락'을 테마로 한 이 개척 여정은 약 1년간 이어질 예정입니다.
세계관 설정도 확장되어, 이용자는 사람들의 관심과 원력에 의존해 생존하는 '환조종'을 만나고 도시 곳곳의 숨겨진 입구를 통해 다른 2차원 세계로 진입할 수 있습니다.
전투 시스템에는 '환락' 테마가 적용됩니다. 파티에 환락 운명의 길 캐릭터가 포함되거나 특정 적과 전투 시 '웃음 포인트'를 획득하며, 포인트 누적 시 '아하 타임'이 발동하여 환락 스킬이 강화됩니다.
신규 5성 캐릭터 '효광'과 '스파키'가 합류합니다.
선주 연맹 '옥궐' 소속 장군 '효광'은 환락 운명의 길 물리 속성 캐릭터로, 길괘와 흉괘를 활용한 전략가입니다. 필살기 시 아군에게 웃음 포인트를 제공하고 '아하 타임'을 1회 추가 발동하여 모든 동료의 모든 속성 저항 관통을 증가시킵니다.
또 다른 환락 운명의 길 화염 속성 5성 캐릭터 '스파키'는 '이상 낙원'에서 가장 화제성이 높은 스트리머입니다. 가면의 우인 스파클과 닮은 외형을 가졌으며, 전투 중 라이브 방송을 진행합니다. 전투 스킬 포인트를 소모해 '선물'을 보내면 파티에 각기 다른 수량의 전투 스킬 포인트 또는 웃음 포인트를 회복시키고, 최종 결산 시 가하는 피해를 높입니다.
워프 이벤트 전반부에는 블랙 스완, 에버나이트, 히실렌스가, 후반부에는 스파클, 케리드라, 라파가 등장하며, 특히 블랙 스완과 스파클은 전투 성능이 강화될 예정입니다.
업데이트를 기념하여 다양한 혜택이 제공됩니다. 로그인 시 20연차 보상과 완·매 신규 코스튬이 지급되며, 5성 캐릭터 선택권 무료 제공 이벤트, 성옥 1,600개를 선물하는 효광의 길괘 이벤트, 신규 개척 코스튬도 마련됩니다.
이 밖에도 카드 배틀 '코스믹 포스', 경영 시뮬레이션 '주간 너굴'이 추가되며, 상시 콘텐츠인 '차분화 우주'와 '화폐 전쟁'이 확장됩니다.
Lv.1 AI 늬-우스
'붕괴: 스타레일' 4.0 '만월' 업데이트: 신규 유원지, 효광·스파키, 환락 테마 대거 추가 - Lv.1 Arca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