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로프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380억 원, 영업이익 29억 원, 당기순이익 22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을 달성했습니다.
전년 대비 매출은 6.8% 증가했으며, IP 인수와 자체 서비스 매출 비중 증가가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당기순이익 또한 28.8% 늘었습니다.
특히 지난해 하반기 '클럽엠스타'는 대만, 태국, 튀르키예 등 해외 시장에서 신규 이용자를 유입시키며 매출 성장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밸로프는 앞으로 '뮤 레전드' 베트남 서비스를 포함한 해외 퍼블리싱 역량을 더욱 강화할 계획입니다.
또한, 자사 플랫폼 'VFUN'에 신규 커뮤니티 플랫폼 'ORVVIT(오르빗)'의 계정, 커뮤니티, 라이브 서비스 데이터를 연동하여 운영 효율 및 고객 경험을 향상시킬 방침입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실적이 지속적인 글로벌 시장 경쟁력 강화의 성과라고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콘텐츠 공급과 플랫폼 역량 결합을 통해 수익성과 성장성을 모두 높여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