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소프트는 1인칭 슈팅 모바일 게임 '레인보우 식스 모바일'의 글로벌 출시일을 내년 2월 23일(현지 시각)로 확정했습니다. iOS 및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는 이 게임은, 유비소프트 몬트리올이 개발했으며 톰 클랜시의 레인보우 식스 시리즈 특유의 전술적 플레이와 빠른 FPS 액션을 결합했습니다.
플레이어는 핵심 게임 모드인 '5 대 5 PvP 매치'에서 공격 팀과 방어 팀으로 나뉘어 겨룹니다. 공격 팀은 드론을 활용해 정보를 얻고 파괴 가능한 구조물을 전략적으로 돌파하며, 방어 팀은 진입 지점을 봉쇄하고 감시 카메라와 함정으로 지역을 지킵니다. 전략과 팀워크를 통해 공격과 방어를 번갈아 수행하며 전투를 경험합니다.
레인보우 식스 모바일은 모바일 기기 전용으로 개발되었으며, 레인보우 식스 시즈의 기존 요소에 모바일만의 새로운 콘텐츠를 더했습니다. 주요 콘텐츠는 게임 모드(폭탄전, 폭탄 돌진, 팀 데스매치), 애쉬, 뮤트, 도깨비 등 20명 이상의 원작 오퍼레이터, 은행, 국경 등 시즈의 상징적인 지역과 모바일 독점 신규 맵(레스토랑, 서밋), 온보딩 튜토리얼, 매치 종류로 구성됩니다.
현재 레인보우 식스 모바일은 폴란드, 프랑스, 캐나다, 라틴 아메리카 지역에서 소프트 런칭 중입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