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론칭, DLC 효과! FC온라인 등 3종 게임 순위 급등, LoL 굳건한 1위

2026. 2. 16기사 원문
2월 둘째 주(9일~15일) 게임트릭스 PC방 온라인 게임 이용순위에서 'FC온라인', '리니지 클래식', '디아블로 II: 레저렉션' 세 게임이 이벤트, 출시, 업데이트 등의 요인으로 순위가 상승했습니다. 'FC온라인'은 14일부터 진행된 '설날 버닝' 접속 이벤트에 힘입어 일 이용시간이 전주 대비 30.4% 상승하며 2위를 기록, '발로란트'를 제치고 톱3에 진입했습니다. '리니지 클래식'은 7일 사전 출시 후 한 주간의 이용시간이 반영되며 6계단 상승해 5위에 올랐습니다. 사전 론칭 이틀 만에 누적 접속자 50만 명을 달성했으며, 11일에는 정액제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리니지 클래식'의 급상승으로 인해 6종 게임이 이용시간 증감과 무관하게 순위가 한 계단씩 하락했습니다. 특히 '오버워치'는 일 이용시간이 전주 대비 19.2%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순위가 내려가는 현상을 보였습니다. '디아블로 II: 레저렉션'은 '악마술사의 군림' DLC 출시 효과로 4계단 상승한 17위를 기록했습니다. 일 이용시간이 전주 대비 106.8% 증가하며 두 배 이상 늘었습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디아블로 30주년을 기념해 악마술사를 전 시리즈에 선보였으며, 시즌이 아닌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종반 콘텐츠 및 난도와 보상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려 이용자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한편, '리그 오브 레전드'는 전주 대비 일 이용시간이 3.3% 증가하며 점유율 37.63%로 394주 연속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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