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 콘솔판 '루미아 엑스페리먼트', 2022년 겨울 상륙! PC와는 별개

2026. 2. 17기사 원문
님블뉴런이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퍼블리싱을 맡은 '이터널 리턴'의 콘솔 버전이 '이터널 리턴 : 루미아 엑스페리먼트'(이하 루미아 엑스페리먼트)라는 스탠드얼론 게임으로 2022년 겨울 출시될 예정입니다. 이 정보는 카카오게임즈가 글로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한 '카카오 나우' 행사에서 공개됐습니다. '루미아 엑스페리먼트'는 Xbox, PS, 닌텐도 스위치 등 세 플랫폼으로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하드웨어 성능 제약이 있는 닌텐도 스위치 이식에는 어려움이 있지만, 최대한 노력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이 게임은 스탠드얼론이지만 PC 원작 '이터널 리턴'과 유사한 시스템을 가집니다. UI와 조작 체계는 콘솔 게임패드에 맞춰 다듬었으며, 다소 어렵다고 느낄 수 있는 시스템은 일부 변경됩니다. 또한, 원작의 모든 캐릭터를 이식하기 위해 노력 중이며, 조작이 복잡한 캐릭터는 콘솔 버전에 맞춰 일부 리워크가 도입될 예정입니다. 콘솔 버전 독점 캐릭터 2개도 계획 중에 있으며, 베타 테스트와 함께 공개됩니다. '루미아 엑스페리먼트'는 PC 버전과는 매칭되지 않을 예정입니다. 이는 조작 체계 차이로 인한 불공정한 경험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Xbox, PS, 닌텐도 스위치 간 크로스플레이에 대해서는 플랫폼 홀더와의 협의가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스팀과 카카오게임즈를 통해 서비스 중인 원작 '이터널 리턴'은 최대 18명이 경쟁하여 최후의 생존자로 남는 게임입니다. 49명의 캐릭터 중 하나를 선택해 맵에서 재료를 모아 장비를 갖추는 것이 특징이며, 현재 얼리 액세스 중으로 2022년 여름 정식 출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카카오 나우' 행사에서는 '이터널 리턴' 외에도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 중인 다른 게임들의 업데이트 내용이 공개됐습니다. '엘리온'에서는 시스템 개편, 레이드 콘텐츠를 비롯해 신규 지역 '시크릿 씨'와 새로운 클래스 '팔라딘', '소울브링어'가 추가됩니다. '아키에이지'는 개편된 '아키패스'와 보상, 새롭게 업데이트될 지역에 대한 내용이 소개됐습니다. '달빛 조각사'는 서비스 300일을 기념한 이벤트가, '가디언 테일즈'는 국내에도 업데이트를 예고한 월드 14 '데몬 샤이어'와 콘셉트 아트가 공개됐습니다.

Lv.1 AI 늬-우스

이리 콘솔판 '루미아 엑스페리먼트', 2022년 겨울 상륙! PC와는 별개 - Lv.1 Arca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