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게임즈는 지난해 매출 1,793억 원, 영업손실 602억 원, 당기순손실 618억 원을 기록하며 적자로 전환했습니다. 이는 서비스 중인 게임 매출이 전년 대비 30% 감소하고 신작 개발을 위한 인건비 등 영업비용이 증가한 영향입니다.
올해 넥슨게임즈는 '블루 아카이브', '서든어택', '퍼스트 디센던트' 등 기존 라이브 게임들의 서비스를 고도화할 계획입니다.
더불어 '프로젝트 RX', '우치 더 웨이페어러' 등 자체 신작과 '던전앤파이터' IP를 활용한 '던전앤파이터: 아라드', '야생의 땅: 듀랑고' IP 기반의 '프로젝트 DX' 등 다양한 신작 게임 개발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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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게임즈, 지난해 602억 적자 전환…신작·라이브 게임으로 성장 꾀한다 - Lv.1 Arca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