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게임즈, 지난해 602억 적자 전환…신작·라이브 게임으로 성장 꾀한다

2026. 2. 17기사 원문
넥슨게임즈는 지난해 매출 1,793억 원, 영업손실 602억 원, 당기순손실 618억 원을 기록하며 적자로 전환했습니다. 이는 서비스 중인 게임 매출이 전년 대비 30% 감소하고 신작 개발을 위한 인건비 등 영업비용이 증가한 영향입니다. 올해 넥슨게임즈는 '블루 아카이브', '서든어택', '퍼스트 디센던트' 등 기존 라이브 게임들의 서비스를 고도화할 계획입니다. 더불어 '프로젝트 RX', '우치 더 웨이페어러' 등 자체 신작과 '던전앤파이터' IP를 활용한 '던전앤파이터: 아라드', '야생의 땅: 듀랑고' IP 기반의 '프로젝트 DX' 등 다양한 신작 게임 개발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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