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10월 30일, 온라인 FPS ‘오버워치’의 한국인 영웅 ‘디바(D.Va)’ 스태츄를 공개하고 사전예약을 시작했습니다.
‘디바’는 대한민국 정부가 창설한 프로게이머들로 구성된 중장갑 무인 조종 로봇 부대 ‘메카(MEKA)’의 일원으로 설정된 인기 영웅입니다.
블리자드가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한 이 스태츄는 파일럿 ‘송하나’와 탑승 로봇 ‘메카’를 모두 포함합니다.
베이스 포함 높이 48cm, 폭 45cm에 달하며, 이는 역대 ‘오버워치’ 스태츄 중 최대 크기를 자랑합니다.
‘디바’ 스태츄는 블리자드 기어 스토어에서 사전예약이 진행 중입니다.
가격은 미화 450달러(한화 약 51만 4,800원, 배송비 및 세금 미포함)이며, 올해 4분기 말까지 배송될 예정입니다.
추후 ‘디바’의 조국인 한국을 위한 별도의 구매 방법, 가격, 배송 시기 등이 공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