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로드와 원더플래닛이 인기 만화/애니메이션 '헌터×헌터'를 기반으로 한 로그라이크 생존 액션 모바일 게임 '헌터×헌터 넨×서바이버'를 2026년 2월 18일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넨×서바이버'는 원작 세계관과 캐릭터를 활용해 다수의 적이 몰려오는 상황에서 살아남는 플레이를 제공합니다. 곤, 키르아, 히소카 등 원작 주요 캐릭터들을 만날 수 있으며, 다양한 난이도와 스테이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전투 중 무작위로 획득하는 스킬을 선택하여 매 플레이마다 다른 빌드와 경험을 만들 수 있습니다.
조작은 한 손 세로 플레이를 전제로 하며, 자동 조작 기능도 지원해 짧은 시간 플레이나 반복 진행을 통한 성장이 가능합니다. 스킬, 동료, 전략 조합에 따라 플레이가 다양하게 변화하며, 특히 동료 캐릭터는 전투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어 플레이 캐릭터 스킬과 시너지를 발휘합니다.
현재 '넨×서바이버'는 양대 마켓을 통해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며,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공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