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써쓰(NEXUS)와 플레이위드코리아가 공동 퍼블리싱하는 MMORPG '씰M 온 크로쓰(Seal M on CROSS)'의 글로벌 사전등록 수가 133만을 돌파했습니다. 지난 11일 사전등록 시작 이후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주요 국가를 포함한 전 세계 다양한 권역에서 고른 참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씰M 온 크로쓰'는 원작 '씰 온라인' 특유의 카툰 렌더링 그래픽과 개성 넘치는 콤보 전투 시스템을 모바일로 구현한 작품입니다. 특히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CROSS)의 풀스택 생태계를 접목하여 게임 내 활동이 가치 창출로 연결되는 환경을 구축한 것이 특징입니다.
이용자는 게임 내 미션과 랭킹을 통해 핵심 재화 '쉴츠 크리스탈'을 획득하고, 이를 온체인 토큰 '쉴츠x(SHILTZx)'로 전환해 크로쓰 생태계 내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재화 가치 보전을 위해 '쉴츠 크리스탈'의 시즌당 공급량을 1,000만 개로 엄격히 제한하고, 게임 내 희귀 아이템 '오파츠(Ooparts)' 독점 구매에 활용하도록 설계된 경제 구조를 갖췄습니다.